行家说Display
LED新型显示产业智库
关注公众号
三星显示刚性OLED产线利用率骤降至30%
显示世界 · 2022-12-12
由于三星显示的刚性OLED生产线的利用率在第三季度降至30%的水平,出货量也同比暴跌超过70%。刚性OLED是应用于中低价位智能手机的产品,其原因是:一方面因为国内智能手机市场不景气。另一方面,国内显示面板制造商可以供应更高性价比的柔性OLED面板。
三星显示刚性OLED产线利用率骤降至30%
三星显示器小型、刚性OLED出货量趋势
尽管全球经济衰退导致显示行业状况恶化,但三星显示通过增加单价高的柔性OLED的供应,实现今年的最高业绩。然而,刚性OLED利用率骤降预计将成为三星显示的负担。
市场需求低迷
据韩媒sisajournal-e 12月8日消息称,三星显示的牙山A2线第三季度利用率降至30%。这是刚性OLED专线,去年开工率在80-90%左右。众所周知,它在第四季度也记录了30-40%。即使按今年的年率计算,A2线的利用率预计也低于50%。
刚性OLED出货量也直线下降。根据市场研究公司UBI Research的数据,三星显示第三季度的刚性OLED出货量为1900万片,比去年同期(6500万片)下降了71%。随着显示市场的萎缩,小型OLED出货量本身下降了35%,从1.214亿台降至7890万台,但刚性OLED的降幅更大。
有分析认为,由于中国智能手机市场疲软,三星显示的面板出货量大幅下降。刚性OLED被小米、Oppo和Vivo等中国智能手机制造商广泛使用,但目前市场需求直线下降。市场研究公司Counterpoint Research表示,第三季度中国智能手机销量同比下降12.4%。
三星显示在刚性OLED方面缺乏价格竞争力也被认为是销量下降的原因。国内显示器制造商提供更高性价比的柔性OLED,导致三星显示的刚性OLED市场需求急剧下降。SamsungDisplay的刚性OLED价格在15到25美元(约合人民币105元到174元)之间。
利用率下降造成的损失
尽管刚性OLED业务下滑,但三星显示仍在增长。截至第三季度,其累计营业利润为4.13万亿韩元,比去年同期(3.13万亿韩元)增长31.9%,有望成为今年以来的最高水平。主要影响是低温多晶氧化物(LTPO)薄膜晶体管(TFT)的体积增加,这些主要是供应给Apple。
因此,对盈利的影响有限,但刚性OLED产线利用率下降带来的亏损在所难免。还有观察表明,三星显示的刚性OLED出货量将以平均每年超过20%的速度下降,直到2027年,届时该领域将持续低迷。
一位显示器行业负责人表示,三星显示的刚性OLED产能以基板计接近20万片,如果生产线不开工,可能会在人力或设备方面造成损失。虽然手机OLED有很多柔性产品,但刚性的比例也很大。
三星显示计划通过将刚性OLED的应用范围扩大到IT和汽车面板来应对。它计划扩大市场,因为它的用途正在扩展到笔记本电脑、显示器面板和电子产品。
一位业内人士表示,IT产品的需求也明显下降,我持怀疑态度,因为OLED的市场还不是很开放。
来源:液晶网
아이폰에 ‘웃던’ 삼성D 평면OLED 가동률은 ‘급감’
[시사저널e=이호길 기자]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Rigid·평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 라인 가동률이 지난 3분기 30%대로 하락하면서 출하량도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지드 OLED는 중저가 스마트폰에 쓰이는 제품으로 이 패널이 주로 적용되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침체가 원인이다. 또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프리미엄 패널인 플렉서블(Flexible·연성) OLED를 저가에 공급하고 있는 점도 가동률 하락에 영향을 미쳤단 분석이다.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디스플레이 업황 악화에도 단가가 높은 플렉서블 OLED 공급량을 늘리면서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점쳐진다. 그러나 리지드 OLED 가동률 회복이 쉽지 않단 관측은 삼성디스플레이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中, 수요는 부진한데 저가 공세까지 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아산 A2 라인 가동률은 지난 3분기 30%로 떨어졌다. 이곳은 리지드 OLED 전용 라인으로 지난해 가동률은 80~90% 수준이었다. 4분기에도 30~40%를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연간 기준으로도 A2 라인 가동률은 50%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리지드 OLED 물량도 급감했다.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출하량은 1900만개로 전년 동기(6500만개)보다 71% 감소했다. 디스플레이 시장이 위축되면서 소형 OLED 출하량 자체가 1억2140만개에서 7890만개로 35% 줄었지만, 리지드 OLED는 감소 폭이 더 크다.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삼성디스플레이 패널 물량이 크게 줄었단 분석이다. 가격이 저렴한 리지드 OLED는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많이 활용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영향으로 현지 수요가 급감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지난 3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했다고 밝혔다.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 점도 물량 감소 원인으로 꼽힌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업황 부진으로 재고가 쌓이자 이를 소진하기 위해 플렉서블 OLED 저가 판매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 리지드 OLED 가격은 15~25달러(약 1만9800원~3만3000원)인데, 중국 업체들이 프리미엄 패널을 20달러(2만6400원)대에 공급하면서 완제품업체들이 굳이 저가형 패널을 살 이유가 없어졌단 것이다.◇ 가동률 하락으로 손실 발생삼성디스플레이는 리지드 OLED 부진에도 순항 중이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4조1300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1300억원) 대비 31.9% 증가하는 등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애플에 납품하는 프리미엄 패널인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박막트랜지스터(TFT) 물량이 늘어난 점이 주효했다.이 때문에 실적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리지드 OLED 라인 가동률 하락으로 인한 손실은 불가피하다. 이 부문에서 부진이 이어져 오는 2027년까지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출하량이 연평균 20% 이상 감소할 것이란 관측도 제기된다.디스플레이업계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생산력이 기판 기준 20만장 가까이 되는데, 라인을 가동하지 않으면 인력이나 장비 측면에서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모바일용 OLED에서 플렉서블 제품도 많지만, 리지드 비중도 크다”며 “그렇다고 가동률이 높이면 팔리지 않고 재고가 쌓일 수 있어 삼성디스플레이는 난감한 상황일 것”이라고 말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리지드 OLED 적용 범위를 IT와 자동차용 패널 등으로 확장해 대응할 예정이다. 노트북과 모니터 패널, 전장 제품으로 활용처가 넓어지고 있는 만큼 시장을 확대하겠단 계획이다.업계 관계자는 “IT 제품도 수요가 많이 감소한 상황이고 OLED용으로는 시장이 많이 열려 있지 않아서 회의적”이라며 “스마트폰 시장은 내년에도 어려울 것이란 예상이 많아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사업은 축소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三星显示刚性OLED产线利用率骤降至30%
最新活动
往届回顾